불황 극복을 위한 4사 성어

유용한정보 2008/10/06 05:46 벅스코리아



삼성경제연구소의 경영자 대상 사이트인 ‘SERICEO’ 에서 최근 최고경영자(CEO)
307명에게
불황 극복 방법’ 을 사자성어로 물은 결과랍니다.
간단히 원래의 뜻을 살펴보겠습니다.

# 줄탁동시

닭이 알을 깔 때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깨뜨리고 나오기 위하여 안에서 쪼는 것을
이라 하고, 어미닭이 밖에서 쪼아 깨뜨리는 것을 탁이라고 한답니다.

이 두 가지가 동시에 행하여지므로 어떠한 일을 함에 있어 서로 동시에 협력해서 해야
된다고 할 때 잘 쓰이곤 합니다. 불가(佛家)에서는 이 말을 인연(因緣)에 비유하여 많이
 사용합니다.


# 거두절미

 머리와 꼬리를 잘라버린다는 뜻으로, [① 앞뒤의 잔사설을 빼놓고 요점(要點)만을
 말함.

② 앞뒤를 생략(省略)하고 본론(本論)으로 들어감]이라는 말입니다.

# 교토삼굴

 (간교할_교, 토끼_토, 석_삼, 팔_굴) 교활한 토끼(때에 따라서는 지혜로운 토끼)는
세 개의
 숨을 굴을 파 놓는다는 뜻으로, 사람이 교묘하게 잘 숨어 재난을 피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주식과 투자에서 쓰는 말로 “달걀은 여러 바구니에 나누어 담아라.” 정도가 비슷한 말이
되려나요? [출전 : 사기(史記) 맹상군(孟賞君) 열전(列傳)]


# 전화위복

잘 아시리라 생각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 일이관지

 하나로써 그것을 꿰뚫었다는 뜻으로, [①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않음
 ② 또는 막힘없이 끝까지 밀고 나감]이라는 말입니다. [출전 : 논어(論語) 이인편]

# 전대미문 

   이것도 pass!!

# 삼고지례 

 삼고지례는 유비가 제갈량을 얻기 위해 그의 누추한 초가집을 세 번씩이나 찾아간
데서
 유래한 말로, 삼고초려(三顧焦廬)와 같은 말입니다.

  삼고지례보다는 삼고초려라는 말을 훨씬 더 많이 들어봤을 것 같습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heechang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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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05:46 2008/10/06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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