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경험담입니다. 제가 직업학교에서 좀 일을 했었는데 그곳에서 전단지를 아파트에 배포하고 플랭카드도 거리에 달러 간 적이 있습니다.
전단지를 아파트 각 세대의 문에다 투명테잎(스카치테잎)으로 위층부터 붙여내려왔습니다.
저는 테이프가 약할 것 같아 청테이프로 붙이자고 직장상사에게 말을 하니까, 상사분이
예전에 어떤 곳에서 아파트에 청테이프로 전단지를 붙였는데, 그게 나중에 전단지 띠면서
페인트까지 같이 벗겨져서 손해배상을 한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실수
안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플랭카드 같은 경우, 길거리 잘 보이는 곳에 걸면 백이면 백 , 금방 다 철거되거나
시 같은 곳에서 벌금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홍보효과가 좋다고 해도 좀 위험한
곳 보나는 무난한 곳에 거는게 낫고, 아니면 시에서 사람들 나올 시간을 알면 그 시간에
떼고 나중에 다시 붙이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매출이 안오른다고 가만히 있는 것 보단, 전단지도 꾸준히 배포하고, 플랭카드도 눈에 잘
띄게해서 걸어놓으면 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경제가 어려운데 사장님들 모두 잘 극복하시고 사업 번창들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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