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전자·조선·유통 등 '수익위주' 체질 개선 잇따라
자금력 취약한 중소기업 상당수는 인력 감축 검토
"구조조정만 의존땐 회복기에 경쟁력 상실" 우려도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기에는 현재 상황이 너무 위급합니다."
최근 만난 한 대기업의 전략기획 담당자의 말이다. 그는 이어 "현재로서는 수익성이 낮은 사업 부문을 그대로 끌고가는 것은 너무 위험한 도박"이라며 "생존을 위해 전쟁을 치르는 상황에서 짐이 되는 것들은 버리고 갈 수밖에 없다"고 잘라 말했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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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081023181633664&p=seoul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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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05:45 2008/10/24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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