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연합뉴스) 김진형 특파원 = 배려심 없는 직장 상사와 일하면 스트레스는 물론 심장병에 걸릴 위험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BBC가 25일 보도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와 스톡홀름대학 연구진은 스톡홀름에서 일하는 성인 남성 3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약 10년 동안 심장 건강 상태를 추적한 결과 나쁜 리더십과 심각한 심장질환 사이 강력한 연관성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 이 기간에 심장마비, 급성 협심증, 허혈성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 등 총 74건의 심각한 심장질환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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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sid2=245&cid=3118&nt=20081126061550&iid=61045&oid=001&aid=000238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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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06:24 2008/11/26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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