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투데이 이상배기자]
사이버 경제논객 '미네르바'의 한마디, 한마디에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다.
그가 다음 토론방 ‘아고라’에 올린 글은 평균 5만개의 조회 건수를 기록하고, 아래에는 평균 1000여개의 댓글이 달린다. '인터넷 경제 대통령', '누리꾼들의 교주'라는 수식어까지 따라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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