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70년이 넘도록 우리 생활 속 필요한 정보를 안내해온 114 전화번호 안내서비스.
그러나 상담원의 인사말 톤, 서비스의 역사, 114에서 하는 일 등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 드문 것도 사실이다.
114 생활정보 안내기업 코이드는 연말을 맞아 그동안 정확하게 알지 못했던 '114에 대한 오해와 편견 베스트5'를 뽑았다.
전체기사보기(저작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3&sid2=245&oid=001&aid=0002410570
TAG 114


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bugskorea.co.kr/rss/comment/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