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사출력

얼마전까지만 해도 나염과 열전사 인쇄가 주종이었으나 컴퓨터의 대중화와 출력기가 많이 보급되면서 현재는 실사출력이 오히려 대중화 된 방법입니다.대형 칼라 프린터를 이용해서 컴퓨터로 디자인한 데이터를 출력하는 방식직물 원단 뿐 아니라 합성지(유포지), PVC, PET, 인화지 등 다양한 원단을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열전사 인쇄

고전적 열전사

디자인을 한 후 색상별 롤상태의 전사지를 컷팅 프로터기에서 본을 땁니다.컷팅된 종이본을 피인쇄체(현수막)에 색상별로 배열한 후 200~400℃의 열압착기에 통과시키면 전사지에 있던 잉크가 현수막에 인쇄되는 방식.나염인쇄보다 생산성은 떨어지나 색상은 더 선명하고 발색도가 좋으므로 가시성이 뛰어납니다. 나염인쇄에서 나타날 수 있는 번짐현상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열전사의 장점입니다. 실사출력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유색원단(연두형광색, 주황형광색)에도 인쇄가 가능하므로 단순한 디자인에 주로 사용됩니다. 나염인쇄와 마찬가지로 사진, 그림등의 이미지 표현은 어렵습니다. 실사 출력이 대중화 되면서 현재는 제작하는 곳이 많지 않은 제작 방법입니다.

신개념 실사  열전사

저희 회사에서 주력으로 생산하는 방법입니다.

섬유업종이나 의상디자인 업종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현수막 업계에 접목시켜 시스템화 하였습니다.

일반 실사현수막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의 고품질 출력이 가능하고 원단위에 잉크가 뿌려지는 일반 실사현수막과는 달리 전사지 위에 먼저 실사 출력 후 전사지를 원단 위에 놓고 열압착 롤러에 통과시키면 잉크가 원단에 녹아 인쇄가 되므로 일반실사 보다 인쇄 수명이 훨씬 깁니다. 세탁을하거나 햇빛에 오래 노출되더라도 변색이 안됩니다.


3)나염인쇄

디자인을 한 후 컷팅 프로터기에서 종이 본을 딴 후 종이본을 피인쇄체 (현수막)에 배열한 후 망사판(실크판)을 위에 덮어 망사판에 잉크를 붓고 민 후 종이본을 걷어 냄으로써 인쇄물을 만드는 방법으로 대량 생산에 적합하며, 뒷비침도 양호한 편입니다.사진, 그림등의 이미지 표현이 어려우며 덜 건조된 상태에서 거치하면 번짐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출처: 엠파스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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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9 10:42 2008/12/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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