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으로 인한 수입 감소 등으로 병.의원 가기를 미루다가 병을 키우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이미 동네 의원을 찾는 환자는 크게 줄었고 중소형 병원도 타격을 입고 있다고 한다. 기업들이 긴축경영에 들어가면서 건강검진 고객이 10~30% 감소했다는 소식이다. 대형 병원을 찾아온 일부 환자들조차 MRI(자기공명영상촬영)나 CT(컴퓨터단층촬영)도 위급하지 않으면 기피하는 기색이다. 알뜰 살림을 하려다 놓칠 수 있는 질병의 가장 흔한 예고 증상과 대비책을 소개한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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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2 21:50 2009/01/0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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