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신학기다. 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문구류나 가방, 전자제품 등을 구입하는 데에 슬슬 신경이 쓰일 때다. 아무리 불황이라지만 자녀에게는 후해질 수밖에 없다. 그래도 발품을 팔고 부지런을 떨면 '절약'과 '자녀 사랑'을 모두 잡을 수 있다. 자녀들이 세뱃돈을 낭비하기 전에 손을 잡고 마트나 상점에 들러 함께 구입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겠다. 때마침 입학과 개학 시즌을 앞둔 유통업체들도 다양한 기획전을 내놓고 있다.[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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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03:30 2009/02/01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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