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웨이 이윤지 기자】2002한일월드컵 당시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을 4강으로 이끈 거스 히딩크 前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의 업적을 기념해 세워진 박물관이 관람객 수의 급감 때문에 철거될 전망이다.
연합뉴스는 30일 러시아의 <스포츠 익스프레스>지 보도를 인용해 히딩크 감독의 고향인 네덜란드 파사펠트시에 지어진 '히딩크 박물관(Gusseum)이 철거되고, 그 자리에 일반 주거건물이 들어설 것이라 전했다.[나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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