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네이버에 경기 서남부 지역 부녀자 연쇄살인범 강호순(39)의 팬카페가 개설돼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GreatKiller ’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지난 2일 네이버에 ’연쇄살인범 강호순님의 인권을 위한 팬카페’를 개설했다. 카페 주소는 영어로 ‘ilovehosun’ 즉 “나는 강호순을 사랑한다”는 뜻이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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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newssetid=1352&articleid=2009020319165858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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