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일일백전(上下一日百戰).’ 위와 아래는 하루에 백 번을 싸운다는 뜻이다. 위와 아래는 서 있는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이해관계가 마주쳐 서로 갈등을 일으키게 마련이다. 일을 시키는 사람은 아랫사람이 더 많은 일을 제 일처럼 알아서 처리해 주기를 바라고 일하는 사람은 자신의 품삯이 노력 이상이기를 바란다. 어찌하겠는가, 이것이 인지상정인 것을.
[한경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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