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재포장 혹은 수선되어 판매되는 제품으로 명시되어서 판매됩니다. 이 수선되어 판매되는 제품을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업체도 있구요. 보통은 리퍼 혹은 Refurb(Factory Refurbished, 리퍼)로 통하는데 하드웨어 제조사에서 직접 작업한 제품과 일반 유통자가 재포장한 제품으로 나눠집니다.

개봉되지 않은 제품은 박스를 포장한 마감용 테이프를 통해서 재포장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중으로 테이프 마감이 되어 있다면 일단 한번 제품이 개봉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보통 마감용 테이프자체가 제조사의 로고가 들어간 테이프와 일반 포장용 테이프가 있는데 대부분 공장에서 박스포장시는 회사로고가 들어간 포장자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유통자가 다시 포장한 경우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보통 노트북의 경우 처음 전원을 켜면 대부분 윈도우 설치가 시작되는데, 이 사용자정보를 입력하는 과정이 생략되는 경우는 적어도 한번 이상 컴퓨터가 켜진 경우라고 봅니다.

출처: 엠파스지식

관련뉴스: 고가 노트북의 실체를 밝힌다.
http://rd.empas.com/r.tsp/%B3%EB%C6%AE%BA%CF+%C0%E7%C6%F7%C0%E5/D4:2:010100:53239A0B::t/*http://news.empas.com/r/32/u=www.dailian.co.kr/news/n_view.html?id=145878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9/02/20 10:20 2009/02/20 10:20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ugskorea.co.kr/rss/response/630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트랙백 RSS :: http://bugskorea.co.kr/rss/trackback/6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bugskorea.co.kr/rss/comment/630